지난 7월 20일부터 22까지 미국 Ultradent社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개국에서 KOL(Key Opinion Leader) 초청 세미나가 제주에서 개최됐다. <사진>
40여 년 전 Dr. Dan E. Fischer(現 울트라덴트 회장)는 치과의사로서 기존 치과재료에 만족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러한 제품들이 더 나아질 수 있다고 확신했고 자신의 집 지하실에서 지혈제 개발에 시작했다. 자신의 허벅지를 수없이 찔러 나온 피로 테스트를 거듭해서 나온 제품이 바로 지혈제 Astringedent다.
한편, 울트라덴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파트너 미팅에서 Ultradent 공식 한국 파트너인 ㈜더존월드(대표 이계우)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2018년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계우 대표는 “지난 4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차별화된 치과제품을 만들기 위한 뚝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편, 더존월드는 Ultradent 창립 4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민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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