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준 후보, 마스크와 글러브 달라 촉구
장영준 후보, 마스크와 글러브 달라 촉구
  •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02.14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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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에 무차별 노출된 회원 보호해야

제31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기호 2번 장영준 실천캠프가 지난 13일(목)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무차별하게 노출된 치과의사에게 마스크와 글러브를 달라고 촉구했다

장영준 후보

장영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12월 발생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세력을 확장해 가면서 전세계를 연일 공포속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치협은 2020년 2월 정기이사회를 비롯하여 각종 행사를 취소까지 하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태세를 보이려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비말감염에 대해 가장 취약한 직종인 치과의사가 마스크와 글러브를 구하지 못해 아우성을 치고 있는 것을 외면만 하있느냐”며 치과의사들에게 마스크와 글러브를 제공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한편, 2월 13일자 뉴시스와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보건용 마스크가 불법 해외반출됐다가 관세청에적발되어 엄청난 양이 압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청에 압수된 물품은 공매 및 폐기를 하게 된다. 기호 2번 장영준 후보는 “치협은즉시 관세청과 업무 협의를 거쳐 치과의사가 우선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협의와 조치를 취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박용환 기자 sbnews@seminar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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