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원장의 가능성을 본 것은 치과계의 공헌 중 하나”
“이현욱 원장의 가능성을 본 것은 치과계의 공헌 중 하나”
  • 김선영 기자
  • 승인 2020.01.25 2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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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주)신흥 이용익 대표

“이현욱 원장의 가능성을 본 것은 치과계의 공헌 중 하나”

이용익 대표<사진>는 “덴트웹이 우리 치과계에 있어서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것" 이라고 말했다.
올 여름 회사 입사 40년이 되는 이 대표는 지난 40년 동안 상당히 오랫동안 시장 1위를 지킨 상품을 단판에 판세를 바꾼 것이 덴트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현욱 원장을 만난 것은 마치 연인을 만난 것과 같은 셀렘이었다.”고 말했다.
“덴트웹이 한국치과계에 상당한 공헌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 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덴탈이마트와 덴트웹이 공동 마케팅을 하면서 계속 응원하고 후원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현욱 원장은 선견지명이 있는 분이며 한국 치과계에 공헌 한 것중의 하나가 이현욱 원장의 가능성을 보고 전폭적인 후원을 통해 덴트웹이 만개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꼽을수 있다. 앞으로 치과계의 위상을 더 높일수 있도록 우리 신흥도 노력하겠다.”며 이현욱 원장과의 특별한 만남이 오늘 이 자리를 만든 것 같고 그 만남이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임을 강조했다.

 

미니인터뷰 -덴트웹개발자 이현욱 원장

“덴트웹은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이현욱 원장<사진>은 먼저 초창기부터 믿어주고 후원해준 신흥 이용익 대표에 감사를 전했다.
덴트웹이 짧은 시간에 성공을 거둔 가장 큰 이유는 진료에 집중할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덴트웹을 만들때 우리 치과에 적용하면서 만들고 수정하는 기간이 3년 이상 소요되면서 만든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인 것 같다”며, “실제 진료하는 원장에게 다가오는 프로그램이다. 체어 4대의 작은 치과에서 시작됐는데 현재는 대형치과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덴트웹은 많은 원장들이 한번도 눌러보지 못한 프로그램도 많았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작년 가맥스에서 처음 연수회를 해 봤다. 한번도 프로그램에서 눌러보지 않는 부분들을 눌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차후 연수회를 통해 덴트웹의 기능을 숙지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이현욱 덴트웹 대표
이현욱 덴트웹 대표

끝으로 그는 개발자로서의 더 많은 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매일매일 요구되는 기능들을 일일이 메모 하는데 그것만 30개~40개 정도 된다고 했다. 괜찮은 내용이나 프로그램중 간단히 금방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바로 개발하고 있으며 덴트웹의 최종 업데이트가 끝나면 바로 새로운 기능 개발에 전념하고 싶다고 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와 개발에 몰두한 그 결정체가 바로 덴트웹이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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