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와 임플란트의 핵 ‘콕 짚어’
치주와 임플란트의 핵 ‘콕 짚어’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9.14 0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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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치주과학교실 학술대회... 지난 8일 경희대 박종기대사홀

제8회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치주과학교실(주임교수 신승윤) 학술대회(조직위원장 임상철)가 지난 9월 8일(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지하1층 박종기 대사홀에서 개최됐다.<사진>

오전에는 신승윤 교수와 홍지연 교수의 진행하에 치주치료와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다양한 임상증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치주와 임플란트 치료의 깊이 있는 내용으로 강의가 펼쳐졌다.
박휘웅 (서울에이스치과) 원장이 ‘치주적이나 교합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의 치료계획 수립 및 치료방법’을 주제로, 임현창 (경희치대) 교수는 ‘패러다임의 진화: 경조직에서 연조직으로’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병규 원장(필치과)은 “임플란트 어디에 심으면 좋을까요?”를, 정의원 (연세치대) 교수는 ‘Less invasive sinus augmentation procedure using hybrid technique: Long-term evidence & human autopsy case’를, 김성언(부산세종치과) 원장은 ‘Case report #36, 37 implantation’을, 창동욱 (윈치과) 원장은 ‘성공적인 골증대를 위한 space making 테크닉’을 주제로 노하우를 공개했다.

임상철 조직위원장은 “지난 8년간 학술대회를 생각해보면 훌륭한 연자들이 참석하는 학술대회로 상당히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치주과 학술대회도 국제적으로 조금 더 확장해 나갈 수 있고, 시대의 치의학 발전의 흐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학회가 될 것”을 소망했다.

신승윤 (치주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치주와 임플란트 치료의 팁을 얻는 유익한 학술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재석 학술이사는 학술대회 오전 강의는 case presentation 형태로 진행했으며, 오후 강의는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연자와 치주과 출신의 젊은 연자를 초대하여 현시점에 가장 관심이 많은 주제를 각각 정하여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년 치주과학교실 교실원과 동문들의 자체 행사도 진행해 왔던 학술행사 공개한 것은 지난 2012년부터였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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