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도 역시 오스템이네!
인테리어도 역시 오스템이네!
  • 김민기 기자
  • 승인 2019.09.06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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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사업 개시 2년만에 200호 계약완료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의 치과 인테리어사업이 최근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사업 개시 2년 만에 치과 인테리어 100호 계약을 달성했던 오스템은 그로부터 불과 7개월 만에 200호 계약을 돌파한 것이다.

 

오스템 인테리어 사업의 성공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시공 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압축할 수 있다.
오스템은 지난 2016년 고객중심∙환자중심 인테리어 구축을 통해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인테리어 사업에 진출했다. 이를 위해 국내 유일의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를 설립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최적의 공간 디자인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개원의의 취향과 니즈에 따라 치과별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며, 심미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한 인테리어로 호평 받고 있다.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간판, 차트지, 명함 등 각종 개원에 필요한 디자인을 One Stop으로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강화해 왔다.
우수한 시공 품질 또한 장점이다. 다양한 시공 경험을 보유한 자체 전문 시공팀이 직접 시공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한다.
아울러 업계 최초 2년 A/S 보장 서비스를 실시해 개원 이후 고충 중 하나였던 시공 후 A/S에 대한 어려움을 완벽히 해소했다.
A/S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전담팀을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분기별 1회 찾아가는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0호점 일산 탑치과 의원

200호점 일산 탑치과 의원

 200호 계약을 체결한 임성필(탑치과) 원장은 "인테리어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One Stop Service로 제공하기 때문에 개원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개원 후 A/S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 더욱 믿음이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스템은 국내에서 쌓아온 경쟁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해외법인이 설립된 각 국가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디자인 연구개발 및 시장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과인테리어연구실 임정빈 실장은 "보다 완벽한 치과 인테리어 제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성과"라고 밝혔다.    
 

김민기 기자 mk3389@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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