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중위 자료서 노출된 사실 배후세력 있다 프레임 씌워
언중위 자료서 노출된 사실 배후세력 있다 프레임 씌워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4.22 14:50
  • 조회수 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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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전 회장, 3백만원 처분은 사실 치협 언중위 자료서 나와

지난 16일 김세영 전회장이 개최한 간담회에서 허위사실을 폭로했다.
2017년 1월 10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2015 형제 48640,104548호 건에 대한 구약식 벌금 3백만원을 처분 받았다. <사건처분결과증명서-서울중앙지방검찰청>

또한, 2017년 1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2014 형제71333,11240,115816, 2015형제 48640,104548, 2014 형제112420 사건에 대해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피고인 김세영에게 벌금 삼백만원, 김** 을 벌금일백오십만원에 각 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김세영 회장은 지난 2017년 1월  300만원 처분 받은 것은 사실이지 가짜뉴스는 아니다. 이 자료는 지난 2017년 1월 치협이 본 지 ‘협회 회원돈은 눈먼 돈’ 이라는 기사를 언중위에 제소하면서 손해배상 천만원을 요구하는 조정신청을 냈었다. 그 당시 치협측이 첨부한 자료에서 이 사실이 드러났다. 언중위에서는 본 지의 손을 들어줬고 기자로서 충분히 합리적인 의혹을 제기했다고 결정했다.

그럼에도 김세영 고문은  기자의 전화는 받지 않으면서 기자를 부르지 않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실이 가짜뉴스라고 폭로했다. 또한, 본 지의 배후에 유디를 언급하고 전 집행부를 배후세력으로 언급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그는 또 하나의 거짓 프레임을 또 만들어 폭로하고 있는 행태다.

또한, 기자와의 고소건은 2019년 4월 22일(월) 현재 기자에게 확인된 것만 2건이다. 모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그럼에도 4건으로 부풀려 기자회견에서 알렸다. 사실보도와 가짜뉴스의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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