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비용 2억원~4억원 가장 많아
개원비용 2억원~4억원 가장 많아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1.11 16:19
  • 조회수 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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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개원 선호, 수도권 개원 가장 선호, 면허 취득 후 5년 이내 개원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최영균)가 지난해 DENTEX 2018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참관객 분석결과 사전등록자는 2,087명으로 치과의사는 1,824명이었다.
사전등록자의 직업은 치과의사 1,824명(88%), 치과관련 업체 144명(7%) 병원스탭 88명(4%) 순으로 치과의사가 가장 많았다.

참가자 중 치과의사 1,028명에게 DENTEX의 방문 목적을 물었다. 이에 746명(39%)이 개원정보수집, 460명(24%)이 제품구매 및 상담이라고 응답했다.
등록자의 근무형태를 보면 1위가 봉직의사(40%), 2위 단독개원(35%), 공중보건의(8%) 순이었다.

기타질문으로 개원예정시기를 묻는 질문에 57%가 면허취득 5년 이내 개원을 꼽았다. 그 뒤를 이어 면허취득 3년~4년 이내가 각각 12%, 2년 이내 개원(10%), 1년 이내 개원(9%) 순이었다.
예상하는 개원형태는 단독신규개원(62%), 단독 인수개원(20%), 공동신규개원(13%) 공동개원합류(5%) 순이었다.

개원예상비용을 묻는 질문에는 2억원~3억원(34%)이 가장 많았다. 뒤이어, 3억~4억원(33%), 1억원~2억원(14%), 4억원~5억원 (12%) 순이었다.
개원예정지역으로 수도권(42%), 서울(35%), 지방도심(15%), 지방읍면소재지(8%) 순이었다.

한편, A 원장은 “입지선정을 위해서는 발품을 많이 팔아 인구대비 치과가 적은 곳을 찾아 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임대료가 비싼 지역보다는 새로운 주거밀집지역을 찾아서 개원하라”면서, “섣부른 개원을 하기보다는 준비를 철저히 하고 무엇보다 경영에 대한 마인드를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읽어 컨설턴트에 의존하기 보다는 기개원 선배들의 조언을 많이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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