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연수원은 치과인들의 몸과 마음의 쉼터
양지연수원은 치과인들의 몸과 마음의 쉼터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08 10:38
  • 조회수 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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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양지연수원 3주년 기념식이 지난 7일 양지연수원에서 개최됐다.<사진>

지난 2017년 12월 신흥양지연수원을 찾은 고객이 100회를 돌파했으며 10월 기준 130여회 치과 고객이 양지연수원을 찾았다.

이용익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양지연수원은 명실상부한 치과계의 자산으로 자리 잡았으며 치과계의 영원한 자산으로 남기를 바란다.”면서 “현재 신흥의 소유지만 연송학술재단으로 이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신흥양지연수원은 영원히 치과계의 자산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 제막식 사진

이승종 연송학술재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양지연수원은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신흥이 치과계 내에서의 치과의사들의 모임의 장을 편안히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중용의 말을 인용하면서 ‘작은 것에 성심을 다하면 세상이 바뀌고 모든 것이 변화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여기서의 작은 것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나아갈 신흥의 60년의 번영과 양지연수원을 방문하는 치과인들이 마음과 몸을 추스르기를 소망했다.

조규성 SID 조직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3주년을 축하하며 SID가 내년이면 출범 10주년이 된다. 따라서 SINHUNG IMPLANT DENTYSTRY가 아닌 내년에는 SINHUNG INTERNATIONAL DENTYSRY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발전과 국제적인 모임으로 도약하는 방향으로 조직위가 나아겠다”고 말하면서 신흥이 치과인들을 위해 연수원을 운영하고 있음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신흥과 치과계가 혼혈일치가 되어 깨끗하고 멋있는 치과계가 되길 기원하면서 양지연수원이 앞으로도 치과교류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기념식 후 명예의 전당 사진 교체 제막식도 진행됐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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